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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희·이레나·원미숙 씨,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

시상식은 30일 프레스센터서 열려

201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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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여성과학기술자들에게 주는 제12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백성희 서울대 교수(43), 이레나 이화여대 교수(45), 원미숙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책임연구원(57)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학부분 수상자인 백 교수는 2003년 말 서울대에 부임한 후 네이쳐와 셀 등 세계적인 학술지에 꾸준히 논문을 발표하면서 암 조절 유전자 발현에 대한 연구를 국제적으로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학부문 수상자인 이 교수는 방사선 의료영상 진단장비의 환자 피폭선량 저감화에 대한 원천 기술을 개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진흥부분 수상자인 원 연구원은 여성과학기술인의 국내외 네트워킹 강화와 여성과학기술인의 과학기술계 진출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했고 중이온가속기 개발과 유기폐수의 중금속측정 장치 상용화에 기여한 성과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3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이 상은 2001년부터 시행됐으며 수상자는 교과부 장관상장과 포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박태진 기자 tmt19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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