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사이언스더사이언스 | 과학동아 | 어린이과학동아 | 수학동아 | 시앙스몰 | 지니움   |  뉴스레터신청·추천 기사 제보
THE SCIENCE
검색
뉴스 홈 > 에너지 > 기사보기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다음달 1일 건설 시작

2015년 3월 31일 준공 목표

2010년 07월 26일
글자 크기+- 이메일 프린트 오류신고 RSS주소복사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가칭 JRTR; Jordan Research and Training Reactor) 건설 사업이 다음달 1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6일 “2015년 3월 31일 준공을 목표로 다음달 1일부터 56개월의 건설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하 원자력연 컨소시엄)은 26~30일 닷새 동안 요르단 암만 현지에서 요르단 원자력 관련 인사들에게 연구로 건설 사업의 주제별 현황과 향후 세부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는 열출력 5MW의 연구용 원자로와 원자로 건물,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시설, 행정동 건물 등을 요르단과학기술대 캠퍼스 안에 건설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 첫 원자력시스템 일괄 수출이다.

원자력연 컨소시엄은 ▲2011년 7월 건설허가 신청 ▲2012년 3월 원자로 계통 상세설계 완료 및 건설 착수 ▲2013년 12월 운영허가 신청 ▲2014년 8월 핵연료 장전 ▲2015년 3월 원자로 및 부속시설 일체 인도 등 과정을 거쳐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건설을 추진하게 된다.

이현경 동아사이언스 기자 uneasy75@donga.com
의견 쓰기
의견등록
관리자가 삭제한 글 입니다.     2010-07-26 20:24:25 | ely411 | 삭제
기자채용 사이트맵 기사제보 광고안내(인터넷) 매체소개 동아사이언스 회사안내 광고안내 채용안내 고객센터 저작권규약 개인정보취급방침
DongaScience ⓒ 2008  동아사이언스 , 콘텐츠 저작권은 동아사이언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발행인 : 김두희  |  편집인 : 허두영  |  등록번호 : 서울 아00688  |  등록일자 : 200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