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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우주센터 9년 뒤 무용지물?

정두언 “KSLV-II 발사 어려워” … 교과부 국감서

200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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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I)가 발사된 나로우주센터가 앞으로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은 7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나로우주센터의 현재 용지와 시설로는 2018년 우주발사체 KSLV-II를 발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KSLV-II는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개발하려고 하는 우주발사체다.

정 의원은 “나로우주센터는 무게 100kg 규모의 위성을 실을 수 있는 나로호만을 위한 발사 시설”이라며 “KSLV-II는 무게 1t의 위성을 실을 계획이어서 나로호의 10배에 달한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현 나로우주센터의 용지와 실험 설비를 대폭 확대하지 않으면 495만8700m²(150만 평)에 이르는 용지와 시설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면서 “하지만 용지면적 등을 고려할 때 확장성에 한계가 있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또 내년에 두 번째 나로호를 발사한 뒤 2018년까지 나로우주센터에서 별다른 발사계획이 없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항공우주연구원의 이주진 원장은 “나로우주센터는 애초 KSLV-II 발사까지 감안해 설계했다”며 “발사대 등을 일부 개조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대답했다.

김선동 한나라당 의원은 “2004년 10월 한국과 러시아가 맺은 ‘한국 우주발사체 시스템 개발 계약서’를 확인한 결과 나로호의 추가 발사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계약서에 따르면 ‘발사임무성공’은 탑재위성이 목표 궤도에 진입하는 것”이라며 “국익과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나로호가 실패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추가 발사에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월 25일 발사된 나로호는 페어링(위성 보호 덮개) 분리 실패로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는 데 실패했다. 한국과 러시아는 발사가 실패할 경우 추가 발사를 하는 것으로 계약했지만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安교육, 총리문제 답변 거부… 野 “총리 졸개냐” 막말 소동

한편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이날 국감이 시작되기 전 교육 문제로 두 차례나 정회되는 소동을 빚었다. 안병만 장관이 정운찬 국무총리의 공무원 겸직금지 규정 위반 의혹에 대해 “답변할 위치가 못 된다”며 답변을 거부하자 “기가 막힌 장관님”(민주당 최재성 의원) “총리의 졸개라도 되느냐”(민주당 안민석 의원)는 거친 말이 튀어나왔다.

김상연 동아사이언스 기자 dre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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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인재 분을 찾고자

(A) 물체는 시속 1.600km 빠른 속도를 내고,
(B) 물체는 시속 400km 내는데,
같은 거리를 (A) 와 (B)가 동시에 출발하면 4/1느린 물체가
10시간 후에는 (B)가 4/1 먼 져 도착을 하고 있는데
원리를 아시는 분을 찾고자 합니다,

수학공식 으로는 있을수 없는일이- 현실은 이루어 지고있다.

매일같이 수 십에서 백여 차레 이루어 지고있고 수천명이 매일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아무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이 원리를 연구하고 알게되면 물리학계 천문학계 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며 세계 학자 님 들이 으뜸으로 인정하는 학문이 될 수 있다고 확신 하는 연구 자료이며

거대한 에너지를 절약 할 수있고 매년 수 천명이 안전한 직업을     2009-10-08 17:18:56 | choi4921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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